스마트팜

캡처

제품 소개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식물의 병징을 카메라로 촬영하여 영상이

가지고 있는 색상 데이터를 분석하여 현재 식물의 생육상태를 판단

하는 기술을 접목한 AI기반 스마트팜 시스템이다.
  • 식물체의 병징에 대한 예방 및 사전대처 가능
  • 비접촉식 방식을 통한 훼손 및 식물체 스트레스 감소
  • 실시간으로 RGB영역에서 보이지 않는 물관의 손상 확인 가능

         비접촉식으로 카메라로 식물의 영상을 획득하여 식물체의 초장과 면적을 가시광선대역에서 파장단위로 소프트웨어적으로 분리하고 분석하여 식물의 생육단계, 영양상태를 나           타내어 준다. 머신러닝 기반의 식물체 생육측정 시스템은 스케쥴에 따라 식물체의 영상이미지를 측정하여 영상수집 서버로 전송하고 전송된 영상 정보를 분석하여 머신러닝을             위한 훈련데이터를 생성한다. 훈련데이터로 오픈소스 머신러닝에 식물체의 영양결핍을 지도하여 생육측정용 최적의 알고리즘을 추출한다.

영양분 결핍시 데이터
프로그램 화면

         농가에서는 스마트폰에 적용된 시스템을 활용해 재배작물의 병징 및 스트레스를 예찰하여 상품의 품질 향상에 적용하며, 농업기관에서는 식물의 구제역인 ‘화상병’ 등 식물 병                 해충의 확진 판정, 역학조사 및 검역 등 방제에 활용할 수 있다. 육종 및 육묘 시에 초기에 작물의 상태를 파악하여 수확량을 증대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팜의 운영시스템에 적용                 하여 단순 제어에서 식물재배의 의사결정지원 시스템으로 활용 가능하다.